ㆍ작성일 : 26-04-28 18:46
| 사회복지법인 진산, 생활인 대상 대사증후군 예방 교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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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 조회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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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진산(이사장 김용권 국제학 박사) 진산요양원이 최근 생활인을 대상으로 비만 및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간호팀(팀장 장윤정) 노세은 간호사가 진행 했으며 생활인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기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대사증후군 개념과 위험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교육중점을 뒀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상태로, 심혈관질환이나 당뇨병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이다. 노 간호사는 운동 부족과 불균형한 식습관, 스트레스 등을 원인으로 설명하며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균형 잡힌 식사 △과식 및 야식 줄이기 △규칙적인 운동 △체중 및 복부비만 관리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약물관리 등을 안내했다. 생활인들은 “복부비만이 여러 질병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가벼운 운동부터라도 시작해야겠다고 느꼈다”, “식사 조절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다”고 말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일부 참여자는 자신의 생활습관을 돌아보며 개선 의지를 나타내기도 했다. 김용권 이사장은 “건강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생활인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산은 생활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보건·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전남매일 최환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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