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작성일 : 26-05-08 11:26
| 진산요양원, 아문화전당서 생활인들과 문화체험 3회기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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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 조회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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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진산(이사장 김용권 국제학박사)진산요양원이 지난 6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생활인들과 함께 문화체험 3회기를 진행했다. 올해 권익보장활동 중 지역사회교류(C9) 영역에 근거해 추진된 것으로 생활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발레 공연 ‘백조의 호수’를 관람하며 클래식 예술을 경험했다. 공연 관람에 앞서 사전 안내와 관람 예절 교육이 이뤄져 안정적이고 질서 있는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공연 관람을 넘어 지역민과 같은 공간에서 문화 공유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지역사회 적응 경험을 쌓았다. 이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안내 로봇을 활용한 전시 및 시설 안내 체험도 함께 했다. 첨단 문화기술을 경험하며 높은 흥미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시우 팀장, 김형연 정신건강전문요원, 김성현 작업지도원이 현장 안전 관리와 참여자 지원을 담당했다. 오는 6월 같은 장소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 공연 관람을 통해 4회기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용권 이사장은 “문화예술 체험은 생활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결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전남매일 이재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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