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작성일 : 26-08-25 19:09
| 진산, 직업재활·문화여가 프로그램, 지역사회 협력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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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 조회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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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진산(이사장 김용권 국제학박사) 진산요양원은 25~27일 기아 초록여행 차량 지원을 받아 서울·경기지역 직업재활기관을 찾아 문화·여가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서울·경기지역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우수 직업재활시설과 기관을 찾아가 직업 현장을 경험하고 직업 탐색과 진로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 카페 ‘동행 420’을 방문해 안전교육과 직업탐색을 실시했으며 우수기관 견학과 야구 관람, 롯데월드 등 문화·여가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성인사례관리팀을 방문해 기관별 주요 사업과 현황, 입소 대상 및 절차, 프로그램 운영 내용을 공유하고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생활과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정신건강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김용권이사장은 “직업재활과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이용자들의 자립과 사회참여 역량을 높이겠다”며 “지역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전남매일 이수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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